수준있는 미술문화
수준있는 미술문화
  • 강정아
  • 승인 2006.10.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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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공주국제미술제 개막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공주국제미술제가 14일 공주시 계룡면 소재 임립미술관에서 김태흠 충남도정무부지사, 이준원 공주시장, 임립미술관장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는다. “인(Human Being)”을 주제로 공주시와 KBS대전방송총국이 공동 개최하고 임립미술관의 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공주국제미술제는 임립미술관과 국립공주박물관, 공주문예회관 등에서 분산 되어 열린다. 임립미술관과 국립공주박물관에 나누어 전시되는「주제전」에는 우리나라와 미국, 프랑스, 중국 등 세계 12개국에서 73명 (국내 46, 외국 27)의 초대작가의 작품 120여점이 전시되며 임립미술관에서 야외전시로 열리는「특별전」에는 국내의 대표적인 중견 작가 40명의 조각 및 설치미술 작품 50여점이 전시되고, 행위미술작가 3명의 행위미술 작품이 전시 연출 된다. 이와 함께 공주문예회관에서는 충남지역에서 역량 있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 54명이 참여한 「충남작가초대전」에는 평면작품과 공예, 도예, 연그림 등 60여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수준 있는 미술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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