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주인공 패션쇼 휘날레 장식
'마음이...'주인공 패션쇼 휘날레 장식
  • 강정아
  • 승인 2006.10.24 1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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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SS서울컬렉션, 영화보고 오프닝 교체
▲ 조성경 패션쇼 휘날레 장식할 유승호, 김향기
올 가을 유일한 감동 영화 '마음이…'의 주인공 유승호, 김향기가 오는 11월 4일 조성경 디자이너의 패션쇼에서 화려한 휘날레를 장식하는 커플로 선정됐다. '마음이…' 주인공들이 선보이는 이번 조성경 패션쇼는 11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리는 '07 SS서울컬렉션' 중 'NWS(New Wave Seoul)의 오프닝 쇼'이다. 럭셔리 가든 웨딩을 테마로 신랑, 신부, 축하객들의 모습을 표현할 예정이며, 다양한 드레스와 턱시도가 선보여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승호, 김향기 커플은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워킹을 할 예정이며, 또 한번 휘날레를 장식하며 조성경 디자이너와 함께 마무리를 지을 예정이다. 이번 휘날레는 내정되어있던 스타가 있었으나, 조성경 디자이너가 지난 17일 영화 '마음이…'의 VIP시사를 참석한 후 영화에 감동하여 두 배우를 선정하게 되었다고. 조성경 씨는 영화에서 보여준 유승호의 성숙한 마스크와 풍부한 감성표현에 매력을 느꼈고 김향기의 깜찍하고 끼 있는 연기력에 반했다고 밝혔다. ‘리틀 조승우’로 불리며 매력적 외모로 한창 주목 받고 있는 유승호가 이제 패션쇼의 휘날레를 맡으며 여성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마음이…'는 성깔 있는 소년과 한결 같은 개가 펼쳐가는 유쾌하고 가슴 찡한 동거 스토리로 최근 전국 10만 명을 대상으로 펼친 감동 시사에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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