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 오훈 기자] 4일 열린 '라돈공포! 생활 제품 속 방사선 안전 대책은?' 이슈토론회에서 오세정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news/photo/201806/186641_219067_4016.jpg)
![[시사포커스 오훈 기자] 4일 열린 '라돈공포! 생활 제품 속 방사선 안전 대책은?' 이슈토론회에서 김진두 한국과학기자협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news/photo/201806/186641_219068_4136.jpg)
[시사포커스 오훈 기자]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과 김삼화 의원이 주최하는 '라돈공포! 생활 제품 속 방사선 안전 대책은?' 이슈토론회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최자인 신용현 의원을 비롯해 조승연 라돈안전센터장,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 김진두 한국과학기자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라돈침대 이후 원인과 피해 상황, 생활 제품에 대한 방사능 안전 기준 및 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안전 안전대책과 이를 보도하는 언론의 역할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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